남부발전, 포스코와 LNG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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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직수입에 셰일가스 개발 … 에너지원 확보로 전기 공급안정 화학뉴스 2012.11.09
한국남부발전(대표 이상호)은 액화천연가스(LNG) 직도입 및 셰일가스 개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포스코(대표 정준양)와 체결했다고 11월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남부발전은 포스코의 광양 LNG 터미널을 이용해 가스공사를 통하지 않고 LNG를 직수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포스코와 셰일가스(Shale Gas) 개발에 필요한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할 방침이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LNG 원료의 발전비중이 5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원료코스트 절감을 위해 LNG 직수입과 셰일가스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며 “결국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을 확보해 적은 비용으로 전기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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