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석유화학제품 생산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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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OㆍSMㆍEG는 15% 이상 증가 … MMAㆍSBR은 대폭 감소 화학뉴스 2012.11.28
일본은 주요 석유화학 플랜트가 정기보수를 마치고 재가동에 돌입하면서 10대 화학공업제품 생산량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화학공업협회에 따르면, 일본은 10월 EO(Ethylene Oxide) 생산량이 전월대비 17% 증가한 7만8600톤으로 나타났고, SM(Styrene Monomer)도 18만1300톤으로 16% 증가했다. EG(Ethylene Glycol)도 15% 증가한 6만300톤을 기록했으며, LDPE(Low-Density Polyethylene)는 10만9600톤으로 4%, HDPE(High-Density PE) 또한 8만5100톤으로 6% 증가했다. 다만, 에틸렌(Ethylene)은 50만톤으로 1.4% 증가에 그쳤다. 특히, 8개 석유화학제품은 생산량이 감소했다. MMA(Methyl Methacrylate)는 생산량이 2만6300톤으로 22% 감소해 감소폭이 가장 컸고, SBR(Styrene Butadiene Rubber)은 3만2800톤으로 21%, BR(Butadiene Rubber)은 1만8500톤으로 11%, PVC(Polyvinyl Chloride) 역시 11만2800톤으로 10% 감소했다. 아세트알데히드(Acetaldehyde)도 9% 감소한 1만1500톤을 나타냈다. 일본은 10월 NCC(Naphtha Cracking Center)의 평균 가동률이 83.8%로 9월 84.3%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했다. <이창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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