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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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3.04.29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 추진기관 사이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4월29일 1차 회의를 열었다. 협의회는 울산시 김기수 경제통상실장, 한국석유공사 신강현 오일허브사업단장, 울산항만공사 김주만 물류기획실장 등 3개 기관 관계자 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추진에 따른 현안사항 논의와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정부, 국회 등 공동 대응 및 기관별 사업 추진사항 정보 공유 등을 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며, 회의는 울산시 주도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열 예정이다. 울산시는 4월27일 세계적인 석유 가격평가기관인 OPIS(Oil Price Information Service)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데 이어 협의회 구성으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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