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일가스, 중국 기술수준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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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기술 보유에도 고급기술 부족 … 국영·민간기업 개발협력 기대 화학저널 2013.09.09
셰일가스(Shale Gas) 혁명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주목되고 있다.
미국은 오래 전부터 셰일가스 개발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수평시추 및 파쇄 등 관련기술을 개발해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중국은 셰일가스 개발이 시작단계에 불과하고 개발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장비는 보유하고 있지만 고급기술이 부족해 개발 한계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수평시추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미흡한 수준이어서 전문가들은 외국의 선진기술을 도입해 발전시켜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CNPR 시추연구소는 Jilin 유전에서 시추기술을 광범위하게 연구 적용해 수평우물 안에 코일관을 넣는 방식으로 발전했지만 아직 실용화 단계에 이르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원래 수평우물 기술을 석유 매장량 탐사에 채용하고 있으며 관련되는 여러 가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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