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ide-Tosco, PP 7억7500만파운드 합작
|
Union Carbide와 Tosco는 50대50으로 합작, Tosco의 뉴저지주 Linden 소재 Bayway 정유단지에 PP(Polypropylene) 7억7500만파운드(35만2000톤) 플랜트를 건설, 2001년초 가동할 계획이다.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하며, Univation Technologies의 Unipol 기술을 채용해 Homo에서 Ramdom, Impact Copolymer까지 생산한다. Carbide는 텍사스주 Seadrift, 루이지애나주 Norco 플랜트의 PP 총생산능력이 75만2000톤으로 합작 플랜트가 가동되면 PP 생산능력이 16억파운드로 확대돼 북미 5위로 올라서게 된다. Tosco는 PP 플랜트 건설에 2억달러를 투자하며, 약 1500만달러를 투자해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4억파운드에서 7억7500만파운드로 증설할 계획이다. Tosco는 석유정제능력이 95만b/d이다.<CMR 99/02/15> <화학저널 1999/4/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바스프, 코모토모 차세대 젖병에 PPSU 적용 | 2026-06-16 | ||
| [EP/컴파운딩] 도레이, 인디아에서 PPS 컴파운드 자체공급 | 2026-06-16 | ||
| [석유화학] PP, 프로필렌 하락에 약세 기조 지속 | 2026-06-16 | ||
| [폴리머] 라이온델바젤, 이태리 PP 26만톤 “폐쇄” | 2026-06-15 | ||
| [폴리머] PP, 재활용 70% 소재 보쉬 전동공구 적용 | 2026-06-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