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대표이사 유병하 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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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은 4월28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유병하 부사장(대산공장장)을 대표이사로 선임, 정몽혁 사장과 함께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갖췄다. 현대석유화학은 정 사장이 현대정유 대표이사 사장직을 함께 맡으면서 업무부담이 가중돼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유 대표이사는 연세대 정외과를 졸업, 현대중공업과 현대석유화학에서 줄곧 근무해왔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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