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롯데․한화, 1월 초 플랜트 방문 … 지역 사업장 직원 격려
화학뉴스 2015.01.08
국내 석유화학기업 CEO들이 현장경영을 통해 경영위기 극복에 나선다. LG화학과 롯데케미칼 등은 중국의 석유화학 자급화, 세계 경제 불황 지속에 따른 판매 부진 등으로 영업실적이 악화됐고 2015년에도 국제유가 폭락으로 석유화학제품 가격하락이 불가피해 매출 감소가 우려되고 있다. 1월8일 박진수 LG화학 부회장과 허수영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등은 새해에 지역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임직원을 격려하고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1월7일 여수단지의 현장부서 40여곳을 방문했다. 박진수 부회장은 “실적 개선은 불확실하지만 환경은 누구에게나 똑같기에 환경만 탓해서는 진정한 일등이 불가능하다”며 “외부 환경이 어려워도 LG화학만의 방식을 찾아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파도가 무섭다고 뱃머리를 돌렸다가는 전복하게 된다”며 “가장 좋은 방법은 속도를 높여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초소재 분야는 중국의 자급률 상승과 후발기업의 추격, 전자․전지분야도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품질은 물론 마케팅․물류․기술 등 사업 활동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여수에 이어 사업장이 있는 오창과 청주도 1월8일 방문했으며 생산현장 뿐만 아니라 영업현장도 찾아 임직원 및 고객과의 스킨십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롯데케미칼의 허수영 대표도 1월3일 여수단지를 찾아 현장경영에 나섰다. 허수영 대표는 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새해에도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14년 12월부터 한화케미칼을 맡게 된 김창범 대표도 지역 사업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창범 대표는 2015년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 인수가 예정돼 있는 만큼 주 2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5/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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