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리 대체가 마지막 “금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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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용이 여전히 최대 … 자동차용 수요 꾸준히 증가 화학저널 2015.04.27
PC(Polycarbonate)는 2013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공급과잉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수요처를 발굴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PC 생산능력은 LG화학 17만톤, 삼성SDI(제일모직) 16만톤, 삼양화성 12만톤, 롯데케미칼 8만톤으로 총 63만톤에 달하고 있지만 국내수요가 미미해 수출비중이 70-80%에 달하고 있다. PC 수출은 2010년 33만6017톤에서 2011년 36만5560톤, 2012년 43만4776톤, 2013년 48만4463톤, 2014년 50만6533톤으로 늘어났으며 중국수출이 2010년 18만9910톤, 2011년 20만8604톤, 2012년 25만8280톤, 2013년 27만574톤, 2014년 28만2006톤으로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PC는 전기전자용 수요가 여전히 가장 큰 편이다. 특히, 삼성SDI는 삼성전자, LG화학은 LG전자 공급물량이 절대적이고 삼양사 역시 전기·전자 부문에서는 삼성전자 공급물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BPA 분자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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