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글로벌 8K TV 시장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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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량 5년 이내 100만대 육박 … 디스플레이 패널 2018년 본격 도입 화학뉴스 2015.07.16
8K TV 출하량이 5년 이내에 10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IHS테크놀로지에 따르면, 8K TV는 2015년 글로벌시장에 2700대 가량 출하될 예정이나 2019년에는 91만1000대로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0년 도쿄올림픽에 맞춰 일본의 8K 실험방송이 시작되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8K 실험방송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HS는 “8K TV 시장은 65인치 이상 대화면 TV 시장이 얼마나 성장하느냐에 달려있다”며 “8K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훨씬 선명해 더 큰 화면이 요구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서치는 해상도 등급이 통상 6년 주기의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어 8K 디스플레이 패널이 2018년 본격 도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4K TV 시장은 중국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으나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한발 앞선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기업들이 8K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쇼 CES 등에서는 8K TV 시제품이 선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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