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 가격 하락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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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 3/4분기 영업이익 2.3% 감소 예상 … 매출은 2.0% 증가 화학뉴스 2015.09.14
삼성전자가 D램 가격 하락으로 2015년 3/4분기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투자증권 유종우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3/4분기 예상 매출액이 49조5000억원으로 당초 예상치보다 2.0%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6조5000억원으로 2.3%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출액은 원화 약세에 따라 예상보다 증가했으나 D램 가격 하락폭이 생각보다 크고 스마트폰 수익성도 낮아져 영업이익은 당초 예상을 상회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 LPDDR4를 독점 공급해 높은 가격을 유지했으나 3/4분기 들어 경쟁기업들이 생산을 본격화하면서 가격 하락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D램 사업의 영업이익률이 46.8%로 당초 예상보다 1%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D램 사업의 2015년 하반기 및 2016년 영업이익을 기존 예상치보다 각각 14.5%, 16.2% 낮추었으며, 2015년과 2016년 영업이익도 각각 3.1%, 9.4% 하향 조정했다. 북미 지역의 TV 수요 강세와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패널의 외판 비중 증가로 소비자가전 및 디스플레이 부문 영업실적은 예상보다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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