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 IMF체제 돌파?
|
1999년 1-6월 1차에너지 소비량이 8870만TOE로 전년동기대비 8.9% 증가, IMF 이전인 1997년 상반기 수준을 약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소비증가율이 8.9%로 높은 것은 경기회복 및 전년동기 에너지 소비가 -7.4%로 큰폭 감소한데 따른 상대적 반등으로 풀이된다. 산업생산증가율이 1998년 상반기 -9.3%에서 1999년 상반기에는 17.6%로 급상승했고,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67.9%에서 74.1%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상반기 에너지 수입액은 91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2% 감소했다. 에너지 소비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가하락에 따라 도입단가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에너지 수입의 78%를 차지하는 석유 수입액은 71억달러로 5.7% 감소했다. 수입단가가 CIF 기준 1998년 상반기 배럴당 14.9달러에서 1999년 상반기에는 13.3달러로 11.0% 하락했기 때문이다. 석유 수입량은 5억500만배럴에서 5억3500만배럴로 5.9% 증가했다. LNG는 발전 및 도시가스용 수요증가에 따라 수입액이 9억달러로 12.8% 증가했다. 표, 그래프: | 에너지 소비량 비교(1-6월) | 에너지 수입현황 | <화학저널 1999/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금속화학/실리콘] 롯데에너지머티, 두산전자와 PCB 동박 협력 | 2026-03-23 | ||
| [폴리머] PE, 에너지‧전자 특수소재로 재탄생 | 2026-03-06 | ||
| [석유화학] P-X, 에너지·원료 동반 강세에 상승세로… | 2026-03-06 | ||
| [석유화학] 벤젠, 에너지 시장 강세에도 요지부동… | 2026-03-05 | ||
| [화학경영] [해외기업2025] BP, 저탄소에너지 침체 심각… | 2026-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