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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48.35달러로 1.38달러 올라 … 두바이유 44.43달러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6.08.16 8월15일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산유국의 석유 시장 안정화 논의 계획, 미국 쿠싱지역 원유 재고 감소, 미국 달러화 약세 및 주요국 증시 상승 등으로 상승했다.
8월15일 국제유가는 러시아가 산유국들과 석유 시장 안정화를 위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상승했다. 러시아 Alexander Novak 에너지 장관이 “사우디 등 산유국들과 석유 시장 안정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필요시 생산동결을 논의할 수도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국제유가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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