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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고려제강 공장에서 발생 … 정부 점검에도 사고 계속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9.01.15 LG화학(대표 신학철)이 납품한 ESS(Energy Storage System) 배터리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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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50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변전실 90평방미터를 태우면서 6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