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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4월18일 투자협약 체결 … NCC와 PE‧PP 증설자금으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9.04.19 한화토탈(대표 권혁웅 및 장막 오테로 델발)이 대산공장 투자를 본격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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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이 해당 협약에 따라 한화토탈을 통해 앞으로 5년 동안 5억달러 상당의 투자금을 투입하고 대산단지 5만700평방미터 부지에 NCC(Naphtha Cracking Center)와 PP(Polypropylene) 플랜트 등을 증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