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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막·PE·PP 주력 … 롯데정밀화학은 스페셜티 소재 60%로 확대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3.10.16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고부가제품 사업 비중을 확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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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투자기업 30곳을 대상으로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김용석 롯데정밀화학 대표,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등이 전략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