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형 SM 생산기술 개발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손재익)은 제이오 및 LG석유화학과 공동으로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SM(Styrene Monomer)를 생산하는 새로운 환경친화형 공정 시스템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5개 연구팀이 약 5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종합한 것으로, 하루에 약 250kg의 SM을 생산할 수 있는 Pilot 플랜트를 건설해 연속 운전함으로써 기술 성능을 확인했다. 기존의 SM 제조공정에서는 Ethylbenzene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과열증기를 사용해 에틸벤젠을 탈수소화하고, 생산물을 분리 정제함으로서 에너지 소비가 많은데 비해 개발기술은 과열증기 대신 온실가스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SM을 제조할 뿐만 아니라 생산물의 분리정제에 기존의 증류기술보다 약 70% 정도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고효율 구조형 충전탑과 MVR(증기재압축기)를 적용했다. 표, 그래프 : |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SM-DME 합성공정도 | <화학저널 2001/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SM, 벤젠 약세에 급락하며 1200달러 턱걸이 | 2026-06-05 | ||
| [석유화학] PS, SM 급락에 아시아 전역 하락세… | 2026-06-02 | ||
| [석유화학] SM, 원가 부담에 올랐지만 여전히 ‘관망세’ | 2026-05-22 | ||
| [석유화학] SM, 벤젠 약세·중국 재고 증가에 ‘급락’ | 2026-05-14 | ||
| [반도체소재] TSMC, 2029년 1.3나노 공정 양산 | 2026-05-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