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코오롱, 카프로 지분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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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준에서 유상증자 참여 … 과거 경영권 분쟁 재현우려 불식 효성과 코오롱이 과거 경영권 분쟁을 벌였던 카프로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각각 현재 수준의 지분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코오롱 관계자에 따르면, 7월12일 현재까지 최종 확정된 바는 없으나 현재 지분율(19.24%)에 따라 배정된 만큼 카프로의 증자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도 현재 지분율(20.38%)에 따라 카프로의 증자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카프로의 1대 주주와 2대 주주인 양측의 지분율은 현재 수준에서 유지될 전망이다. 카프로가 실시하는 유상증자의 청약은 7월13일 마감된다. 국내 유일의 Caprolactam 생산기업인 카프로는 1974년 효성과 코오롱, 고합 등이 지분을 나주어 가졌으나 1996년 효성과 코오롱은 검찰 고발로까지 이어지는 경영권 분쟁을 벌였었다. 화학섬유 라이벌로 인식돼온 효성 조석래 회장과 코오롱 이웅열 회장은 6월7일 회동을 갖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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