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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Olefin 시장 좌지우지 불보듯 2005-08년 중국의 에틸렌(Ethylene) 신증설 프로젝트가 봇물을 이루고 있어 세계적인 공급과잉 대란을 몰고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중국은 4대 글로벌 합작투자를 비롯해 중국기업들의 신증설이 홍수를 이루어 2010년에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1500만톤을 넘어설 전망이다. 에틸렌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 석유화학기업들은 프로젝트 완료 이후 발생가능한 잠재적 공급과잉을 최대한 방지하고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이후 체감강도가 높아진 석유화학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십분 반영해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합작 3개 프로젝트 가동 “1000만톤 시대” 중국 에틸렌 신증설 프로젝트의 두드러진 특징으로는 글로벌 합작투자가 꼽히고 있다. 6월말 BP, Sinopec, Shanghai Petrochemical의 50대30대20 합작기업 Shanghai Secco의 Caojing 소재 에틸렌 90만톤 크래커가 상업가동함으로써 자급률 상승과 수출 증가가 이루어져 중국이 에틸렌 수출국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에틸렌 컴플렉스 프로젝트 추진현황 | <화학저널 2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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