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인디아와 석유화학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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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anceㆍIOC와 석유정제 공장도 건설 … 정유 업그레이드는 무산 쿠웨이트 국영 KPC(Kuwait Petroleum)가 인디아에서 대규모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KPC는 최근 Reliance Industries, IOC(Indian Oil) 등과 합작으로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KPC가 원유를 공급하는 조건이다. KPC는 이전에도 인디아의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메이저 Reliance와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합작 프로젝트를 협의한 바 있으며, 국영 석유정제 및 석유제품 유통 메이저 IOC와도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합작투자 가능성을 타진한 바 있다. KPC는 IOC의 Orissa 동부 Paradip 소재 석유정제 1500만톤 공장의 업그레이드를 추진했으나 생산능력 증설규모 및 석유제품의 내수ㆍ수출 주도권 이견으로 무산된 바 있다. <화학저널 2008/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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