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400달러 붕괴 일보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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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00-1410달러로 75달러 폭락 … 폴리미래 가동률 50% 프로필렌 가격은 8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1405달러로 7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다운스트림 가동률 감축으로 재고가 싸여가는 가운데 구매수요가 저조해 공급과잉이 확대됨에 따라 6주 연속 폭락해 1400달러대까지 주저앉았다. PP(Polypropylene)를 비롯한 다운스트림 플랜트가 수익성 악화로 가동률을 낮추면서 프로필렌 재고가 넘쳐났기 때문이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PP 수요기업 및 유통기업들이 10월 공급물량을 1500달러 중반에서 구매하는 등 추가 폭락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8월24일 중국의 베이징(Beijing) 올림픽이 종료되면 중국 수요가 되살아나고 프로필렌 및 PP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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