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 발전에 산ㆍ관ㆍ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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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 반도체 장비 인재양성센터 출범 … 40여개 기관 참여 그린반도체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우수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삼성전자 등 산업체와 대학, 지자체, 연구소 등 40여개 기관이 하나로 뭉쳤다.삼성전자를 비롯한 40여개 기관은 10월15일 충청남도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E2-반도체 장비 인재양성센터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E2는 Environment, Energy의 줄임말로 새로운 IT 분야의 발전모델인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의 인재를 양성해나갈 계획이다. 인재양성센터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산학협력단, 첨단기술교육센터 등 9개 부속기관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등 3개 지자체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등 25개 산업체, 한국기계연구원 등 3개 연구소, 충남테크노파크 등 7개 협회기관 등 38개의 협력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재양성센터는 한국이 그린반도체 장비개발을 위한 맞춤형 인재양성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지식 및 소프트 기술을 갖춘 장비 개발 인재양성 ▲산학협력을 통한 해당기업 경쟁력 강화 및 취업 촉진 ▲국제적 감각 및 협업이 가능한 글로벌 인재양성 등 3대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반도체 분야는 대규모 장치산업의 특성상 장비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비 국산화율은 2007년 기준으로 20%에 불과해 문제시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린에너지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신 성장사업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그린반도체 분야의 공정을 이해하고 장비를 설계할 수 있는 우수 기술인재의 확보는 미래의 블루오션을 선점하기 위한 필수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한편, 10월15일 열리는 E2-반도체 장비 인재양성센터 출범식은 오전 11시부터 신축 다산정보관에서 개최된다. <화학저널 200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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