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Pont, 고기능소재 사업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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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4분기 매출 18.3% 줄어 … 전반적 수요침체에 환율 영향 DuPont은 3/4분기에 고기능소재 사업을 제외한 대부분이 영업실적 부진에 시달렸다.DuPont은 3/4분기(7-9월)에 매출액이 59억61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8.3% 감소한 반면, 순이익이 4억900만달러로 11.4% 증가했다. 판매량 감소 및 환율손익 등의 영향으로 매출은 2분기 연속 감소했으나 연간 10억달에에 달하는 코스트 감축 및 생산효율 개선 등을 통해 세전이익은 3억달러 늘어났다. 특히, 2008년 3/41분기 이후 허리케인 피해에 따른 손실을 계상하면서 순이익이 플러스 전환했다. 사업부문 별로는 농업ㆍ식품부문이 미국이나 브라질의 종자사업이 호조를 보인 반면, 농업 비수기로 전반적인 판매량이 감소하고, 연구개발에 투자 지속, 환율손익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12억4400만달러로 5%, 세전영업이익은 1억1300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도료ㆍ안료사업은 자동차시장이 정체된 영향을 매출액 14억7000만달러로 16%, 세전영업이익은 1억8200만달러로 4% 감소했다. 전자ㆍ정보기술사업은 태양광발전이나 디스플레이 관련이 호조를 보인 반면, 일반 소비나 산업용이 아시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침체돼 전체 출하가 10% 축소되면서 매출액은 9억1900만달러로 13%, 세전영업이익은 1억2500만달러로 9%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고기능 소재사업은 전 지역에서 자동차ㆍ산업용 수요침체가 뚜렷해짐에 따라 매출액은 24% 감소한 13억30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세전영업이익은 원료가격 하락 및 코스트 감축대책의 영향으로 허리케인 피해복구에 2억달러를 투입한 2008년의 9100만달러 적자에서 2억3000만달러 흑자 전환했다. 안전ㆍ방호사업은 일반소비 및 건설관련 수요가 부진해 매출액이 10억360만달러로 32%, 세전영업이익은 63% 대폭 감소했다. <화학저널 200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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