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광학용 PET필름 증설
|
김천공장 생산능력 1만5000톤 늘려 … 전자소재 사업 강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광학필름 1만5000톤 증설공사를 마치고 전자소재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경북 김천공장의 광학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1만5000톤 생산설비를 준공했다고 3월10일 발표했다. 신규라인 생산제품은 0.25-0.3mm 두께로 LCD(Liquid Crystal Display), 터치스크린, PDP(Plasma Display Panel), 태양전지용 백시트 제조용으로 사용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PET필름 증설로 광학필름 생산규모를 1만5000톤에서 3만톤으로 늘려 전자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화학저널 2010/03/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스트리, 범용소재 매각 검토 | 2026-05-12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스트리, 지속가능 솔루션 “공개” | 2026-04-22 | ||
| [전자소재] SP 삼화, 광학용 고기능성 경화제 국산화 | 2026-04-07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로 AI 트렌드 탑승 | 2026-03-24 | ||
| [자동차소재] 효성‧코오롱, 타이어코드 특허분쟁 “합의” | 2026-0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