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C5 유분 연료 사용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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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hara 플랜트에서 100% 원료로 사용 … 2012년 수첨장치 시운전 Mitsui Chemicals이 Ichihara 플랜트에서 C5 유분의 연료생산을 중단하고 모두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Mitsui Chemicals은 Ichihara 플랜트에서 나프타 열분해 프로세스에서 생산되는 에틸렌 이하의 유분을 활용한 유도제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C5 유분은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C5 유분에서 아이소프렌(Isoprene)을 추출해 합성고무 원료로 JSR에 공급하고 있는데 추출한 나머지 C5 10만6000톤 중 5만톤은 부분적으로 수첨해 Idemitsu Kosan에 가솔린 기재로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 5만6000톤은 연료로만 사용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13억엔을 투자해 에틸렌 크래커에 수첨장치를 설치할 계획으로 2011년 7월 착공해 2012년 7월 시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Ichihara 플랜트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55만톤이며 5만6000톤의 C5를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나프타를 수%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Mitsui Chemicals은 Ichihara 플랜트에서 Idemitsu Kosan과 에틸렌 크래커의 통합운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플랜트의 S&B(Scrap & Build)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09년에는 EO(Ethylene Oxide Glycol)와 EPT(Ethylene-Propylene Terpolymer)의 가동을 중단하고 Idemitsu Kosan, Sumitomo Chemical과 공동으로 Metathesis 크래커의 가동을 개시했으며 2010년 11월에는 No.1 헥센(Hexene) 플랜트의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 메탈로센(Metallocene)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제품인 <Evolue>를 6만톤 증설해 2011년 12월 30만톤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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