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신증설 홍수 “군웅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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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는 10만톤으로 확대 … 미리넷솔라는 2013년 1GW 확립 국내기업들이 태양전지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화L&C(대표 최웅진)는 2015년까지 음성에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 5만톤 공장을 신설하고 2020년까지 생산능력을 10만톤으로 확대해 세계시장 점유율 3위로 부상할 계획이다.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2010년 말까지 모듈라인을 증설해 300MW로 3배 이상 늘릴 방침이며, No.2 공장을 건설해 2013년까지 총 생산능력을 1GW로 끌어올리고 매출을 1조7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신성홀딩스(대표 이완근)는 440억원을 투자해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2010년 10월 말까지 180MW, 12월 말까지 230MW, 2011년 3월까지 250MW로 확대해 모듈 생산능력을 70% 끌어올릴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2010년 태양전지 관련기술 개발에 약 642억원을 투자하는 등 유럽, 미국, 일본기업을 추격하기 위한 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박보경 기자> <화학저널 201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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