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료가스 MGR 인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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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요법용 수요 꾸준히 증가 … 약값 개정으로 사업환경 악화 일본이 의료가스의 안전관리를 위한 의료가스정보담당국(MGR)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일본 산업ㆍ의료가스협회는 재택요법용 의료가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품질, 유효성, 안정성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의료기관에 제공하기 위해 2007년부터 의료가스정보담당국(MGR)의 인증자격 제도를 시작했다. 취득자는 2010년 기준으로 2700명에 달하고 있으며 의료가스 판매사업에 필수적인 자격으로서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지방자치체에서도 공인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증자격은 3년마다 갱신해야하기 때문에 신뢰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가스는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에서도 국제적인 정합성을 중요시하고 있어 국제적인 대책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의료가스는 산소 사용량이 많으며 수요는 2억㎥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진료비 개정과 약값 개정정책의 영향으로 의료가스 가격이 하락하는 등 사업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마취에 사용되는 이산화질소는 진정제인 Propofol과 소량마취의 확대 등으로 수요가 감소해 1000톤을 크게 밑돌고 있다. 의료가스는 약사법에서 규정하는 가스성 의약품의 의료용 가스와 이밖에 의료가스로 구분되고 있다. 가스성 의약품의 의료용 가스는 산소, 이산화탄소, 아산화질소, 크세논, 각종 혼합가스가 포함되며 이외의 의료가스로는 의료용 산소압축공기, 흡인가스, 수술기기의 구동용 가스, 검사ㆍ측정기의 교정용 가스 등이 있다. <화학저널 201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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