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트연료 수급타이트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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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급부족 100만톤 이상 … 삼성토탈 및 신규진입 움직임도 화학뉴스 2011.03.25
중국에서 제트연료의 공급부족이 확대될 전망이다.
제트연료의 내수는 2009년 약 1500만톤에서 2015년 2600만톤, 2020년 3600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부족분은 27만톤에서 100만톤, 18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CNPC에 따르면, 중국경제는 내륙지역의 발전으로 연간 7-11% 성장해 석유 수요는 2009년 4억톤에서 2015년 5억톤, 2020년 6억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석유제품의 내수는 국내 생산으로 보완할 계획으로 원유처리량은 2009년 3억7000만톤에서 2015년 5억6000만톤, 2020년 7억200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경유 내수는 2009년 1억4000만톤에서 2015년 1억9000만톤, 2020년 2억5000만톤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잉여분은 2009년 270만톤에서 2019년 약 1/3로 줄어들 전망이다. 가솔린 내수는 2009년 6700만톤에서 2015년 1억톤, 2020년 1억3000만톤을 넘어서고 잉여분은 2009년 5000만톤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제트연료의 공급부족인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일본 정유기업들은 석유제품의 내수 축소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트연료를 주요 수출품목으로 인식하고 중국 수출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삼성토탈이 2010년 7월 제트연료의 생산을 개시하는 등 신규진입이 나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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