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유기태양전지 소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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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rka의 단위소자 성능 85%와 동률 … 플렉시블 모듈에 응용 화학뉴스 2011.05.24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고효율 유기태양전지 소자 생산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배영호)는 국내 최고인 7.02%의 효율을 내는 유기태양전지 소자 제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5월24일 발표했다. 현재까지 세계 최고 효율을 보이고 있는 Konarka의 단위소자 85%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유기태양전지는 기존 태양전지에 비해 생산단가가 낮고 플렉시블(Flexible) 모듈을 통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 경제성과 응용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 관계자는 “유기태양전지 시장은 연평균 187%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장규모도 2016년 1억3000만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투자로 유기태양전지 사업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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