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T&C, 0.3데니어 나일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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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T&C(대표 전원중)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0.3데니어 굵기의 나일론 마이크로 섬유를 개발했다. 0.3데니어란 실 9000m의 무게가 0.3g임을 뜻한다. 일반 나일론 섬유에 비해 굵기가 1/10에 불과한데 촉감이 부드럽고 유연하며 고밀도로 직물을 제작하면 코팅처리를 하지 않아도 방수가 된다. 특히, 분할공정 없이 고속으로 실을 뽑아낼 수 있어 생산성이 높고 제조원가를 30% 절감할 수 있다. 효성T&C는 연간 1500톤을 생산, 매출은 100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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