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산 실리카 벽돌 덤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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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2011년 수입액 4320만달러 달해 … 2013년 4월까지 조사 진행 화학뉴스 2012.12.07
미국 상무부가 중국산 실리카(Silica) 벽돌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12월6일 발표했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 유타의 내화재료 생산기업들의 제소에 따라 중국에서 수입한 실리카 벽돌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타의 관련기업들은 중국이 실리카 벽돌을 덤핑판매하고 주장했다. 조사제품은 실리카 함량이 90% 이상인 벽돌만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12월31일 전후로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며, 미국 상무부도 반덤핑 조사가 2013년 4월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리카 벽돌은 실리카를 주원료로 만든 내화벽돌로 주로 코크스, 열풍로, 유리 도가니 등에 사용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2011년 중국산 실리카 벽돌 수입액이 총 432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은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해 잇달아 반덤핑 조사를 실시하고 있어 중국 정부가 여러 차례 보호무역을 중단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우연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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