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불산 외부유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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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잔류검사 0.0ppm으로 미검출 … 재난과 비상사태 대비 화학뉴스 2013.01.29
경기도 화성시 재난안전과는 1월28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반도체 생산라인의 불산(불화수소산: Hydrogen Fluoride) 누출사고와 관련해 불산 잔류가스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1월28일 오후 7시20분께 한강유역환경청이 경기도 소방본부와 합동으로 공장과 공장 밖에서 실시한 불산 잔류가스 검사에서 0.0ppm으로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이에 따라 인근 주민을 대피시키지 않았다. 재난안전과 김만규 팀장은 “불산이 공장 밖으로 유출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키지 않았다”며 “재난안전과와 환경정책과 직원 등 10여명이 근무하면서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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