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nas-Mitsui, PVC 15만톤 합작투자
|
Petronas와 Mitsui는 합작으로 말레이지아 Terengganu의 Kerteh에 PVC(Polyvinyl Chloride)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0년 상반기 완공 예정으로 Technip이 수주했다. 99년10월 가동 예정으로 VCM(Vinyl Chloride Monomer) 40만톤 플랜트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 VCM 프로젝트는 Toyo Engineering이 수주했다.<ACN 98/10/12> <화학저널 1998/12/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원료 폭락에 800달러 초반으로… | 2026-06-02 | ||
| [폴리머] PVC, 유럽산 페이스트 수지에 반덤핑관세 | 2026-05-22 | ||
| [폴리머] PVC, LG화학・한화솔루션 담합 의혹 조사 | 2026-05-14 | ||
| [화학경영] [집중분석] 신에츠, PVC 이어 반도체로 전환 | 2026-05-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PVC 생산능력 확대도 한계 도달했나? | 2026-05-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