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전기전자용 호조로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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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영업이익 365억원으로 114% 증가 … 국내시장 점유율 15%로 화학뉴스 2013.11.25
삼화페인트(대표 구자현)가 공업용 페인트 판매 증가와 사업다각화로 흑자생산을 지속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2013년 3/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3721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365억원, 당기순이익은 92% 증가해 254억원을 기록했다. 페인트 시장은 건설경기가 부진해 전기․전자소재용 도료 비중을 높여 사업다각화한 것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국내 전기․전자용 도료의 시장점유율을 2012년 5% 미만에서 2013년 15% 이상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국내 건축용 도료 1위 생산기업이라는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친환경페인트, 내화도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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