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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4일
바이오중유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바이오중유는 바이오디젤과 원료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바이오디젤 제조과정에서 부생되는 물질을 활용해 생산할 수 있어 공급과잉 및 과당경쟁으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바이오디젤 생산기업들이 잇따라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바이오디젤 생산기업들은 바이오중유를 신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나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는 납품계약 기간이 2개월에 불과해 정밀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납품기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경쟁이 발생할 우려가 있고 납품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면 설비 가동을 전면 중단할 수밖에 없어 위험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산업부는 발전기업 5사와 바이오중유 생산기업 15사가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단기계약을 통해 최대한 다양한 제품을 실증하도록 해 바이오중유의 품질기준을 확립하고 상업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그래프: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자별 의무공급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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