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 PE 수요 꾸준하고 PVC 경쟁력 회복 … 폴리실리콘 증설도
화학뉴스 2015.01.30
한화케미칼(대표 김창범)은 2015년 석유화학 부문의 경쟁력 회복과 태양광 부문의 적자폭 축소로 영업이익이 210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하나대투증권 이한얼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은 매출의 25%에 달하는 태양광 사업이 원가 절감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에너지 가격 하락 및 제도적 영향에 따라 약세가 지속되며 단기간 이익개선이 제한적”이라며 “삼성종합화학 지분 인수 등으로 재무구조 부담이 지속돼 2000억원에 달하는 순금융비용의 가시적 해소가 어렵다”고 진단했다. 또 “리테일 부문은 2014년 4/4분기 성수기 효과로 영업이익이 303억원, 소재 부문은 3/4분기 일회성 요인 기저효과로 112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태양광 부문은 4/4분기 기대했던 중국의 정책적 효과가 제한된 가운데 중국 매출비중 확대 및 ASP 하락으로 적자폭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5년 영업이익은 석유화학 부문의 하향 안정화된 원료 투입을 바탕으로 꾸준한 PE(Polyethylene) 수요 및 에틸렌(Ethylene) 기반 PVC(Polyvinyl Chloride)의 경쟁력 회복으로 825억원에 달하고 폴리실리콘(Polysilicon)의 생산능력 확대와 한화화인케미칼의 가동률 개선도 적자폭 축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화학저널 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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