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석유화학, 환경문제 압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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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특위활동 마무리 … 화학물질 사고 대응 제도적 장치 마련 화학뉴스 2015.04.22
인천시의회가 SK인천석유화학 주민피해대책 특별위원회 활동을 종료했다.
<인천시의회 SK인천석유화학 주민피해대책 특별위원회>는 4월21일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8개월에 걸친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4월22일 발표했다. 2014년 8월22일 발족한 특별위원회는 지금까지 5차례의 회의, 현장방문, 시민토론회, 지역 주민간담회 등을 실시했다. 특별위원회는 화학물질 사고로부터 시민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인천광역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을 2015년 3월 발의한 바 있다. 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주민, 전문가, SK인천석유화학 등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할 것”이라며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시스템을 마련하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 불안을 해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위원회는 5월1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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