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암모니아 가스탑 폭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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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an 화학공장에서 가스 300kg 누출 … 20명 가스중독 증세 화학뉴스 2015.09.18
중국 Henan의 한 화학공장에서 또다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 9월18일 오전 6시경 Henan Pingdingshan 소재 Zhonghong 공장의 합성 암모니아 가스탑 수송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사고 직후 약 15분 동안 암모니아 가스 300kg 정도가 누출됐다. 인근주민들은 긴급 대피했으나 약 20명이 가스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5명의 증세가 다소 심각하나 생명이 위협받는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당국은 공장 측의 긴급대응으로 가스는 더 이상 유출되지 않고 있다며 주변 대기를 측정한 결과 암모니아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중국은 8월 Tianjin항에서 초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Gansu, Shandong, Zhejiang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폭발사고가 잇따라 공장에 대한 안전대책을 대폭 강화했으나 전국에서 화학공장 폭발 및 화재, 유출사고가 끊이지 않아 불안감을 확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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