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 중국 재고 확보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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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기업, G20 앞두고 재고 확보에 총력 … 원료도 강세
정현섭
화학뉴스 2016.07.15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시세가 폭등했다.
아시아 SBR 시장은 원료 가격이 강세를 지속한 가운데 중국에서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재고 확보에 집중함에 따라 수급이 타이트해 급등했다. 원료 부타디엔은 현물가격이 CFR China 1090달러, FOB Korea 1055달러로 각각 15달러 올랐고 SM(Styrene Monomer)는 1061달러로 3달러 상승했다. SBR 가격은 중국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CFR NE Asia 1340달러로 75달러, CFR SE Asia 1430달러로 40달러 폭등했다. 중국 타이어기업들이 2016년 9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SBR 재고를 미리 확보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일부 타이어기업들이 높은 가격에 불만을 제기해 거래가 쉽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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