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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초급속충전 인프라 설치 … 내연기관 축소로 전환 속도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3.11 GS칼텍스(대표 김형국‧허세홍)가 전기자동차(EV)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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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운영과 관리를 맡아 상반기부터 충전 서비스를 개시하고, 기아는 충전기 설치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