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알루미나 성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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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 알루미나 시장이 자동차 경기의 호황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2001년 자동차 수출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용 수요 증가와 윤활유 정제용 수요창출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활성 알루미나 수요비중은 석유화학 개질제 48%, 자동차 배기가스 촉매제 8%, 컴프레셔 공기건조제 41%, 자동차 촉매제 8%, 유황회수 촉매제 3%로 추정된다. 자동차 배기가스 촉매용은 희성엥겔하드와 오덱에서 공급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6대4 정도이다. 엥겔하드와 오덱에서 자동차 촉매용으로 공급하는 활성 알루미나의 생산능력은 400톤이다. 엥겔하드는 1997년 안산공단에서 시화공단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자동화 시설을 설치했으며 생산능력은 활성 알루미나 환산 83톤(담체 코팅능력 600만개) 증가한 250톤이다. 표, 그래프 : | 활성 알루미나 수요구성비 | 자동차 생산전망 |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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