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로메틱 판매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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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유화학기업들이 94년 4/4분기 경영실적에서 아로메틱사업 분야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에 있는 석유화학정제협회의 보고에 따르면, 아크릴로니트릴은 93년대비 19% 증가한 30억파운드의 판매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크릴로는 3% 증가한 7억2200만파운드의 판매실적으로 최저 성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벤젠은 94년 한해동안 21억갤론의 판매실적으로 93년대비 13% 증가했으며, 4/4분기는 5억2700만파운드의 판매실적을 보였다. SM은 93년에 이어 판매호조가 계속된 가운데 113억파운드 판매로 93년대비 11.5% 증가했다. 그러나 4/4분기는 26억파운드에 그쳐 93년동기대비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Cumene은 52억파운드로 93년대비 13% 증가했으며, 4/4분기실적은 13억6000 만파운드로 93년동기대비 14% 증가해 호황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자일렌시장은 O-X가 9억3700만파운드로 93년대비 2% 감소했으며, 4/4분기실적 역시 2억2300만파운드로 93년동기대비 10% 감소했다. P-X는 4/4분기에 16억파운드로 3% 감소한 반면 94년 전체 실적에서는 62억5000 만파운드로 93년동기대비 5% 증가했다. <화학저널 199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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