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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업 강화위한 추가 M&A 계속… 세계 메이저 화학기업들은 어려운 경기상황이 2002년까지 이어짐에 따라 대형사업의 인수 및 합병 대신 소규모의 전략적 인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화학기업들은 추가(Bolt-On) 인수를 통해 훨씬 적은 투자로 포트폴리오, 기술력, 시장범위 및 고객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Young & Partners에 따르면, 오늘날의 M&A는 과거의 하향세와 큰 차이가 있는데, 1980-90년대에는 대부분 화학기업들이 규모확대 및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목표로 했으나, 최근에는 핵심사업 강화 및 제한시장의 선두적인 입지확보를 위해 M&A를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기업들은 전략적인 운용기술, 강력한 현금흐름, 알맞은 비용이라는 3박자가 갖춰지면 추가인수를 통해 건실한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신제품, 인재 및 신고객을 끌어오는 것이 대규모 합병보다 위험부담이 적다고 판단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화학기업 인수현황(2002) | <화학저널 200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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