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반도체현상액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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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산 500톤규모의 반도체현상액 (TMAH)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이 회사는 일본 도쿠야마의 제조기술을 제공받기로 합의하고 재정경제원에 고도기술분야 외국인 투자에 대한 조세감면신청을 제출한 상태다. 반도체현상액은 초고밀도 집적회로나 액정디스플레이의 고해상도 현상때 쓰이는 첨단약품으로 연간 1000톤에 달하는 국내수요를 전량 수입에만 의존해 왔다. <화학저널 199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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