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산
|
황산은 대부분 복합비료 제조용으로 사용되며 이외에 섬유, 석유화학, 염료, 금속공업 등에 사용된다. 또 염산, 질산 등의 무기산 및 수산 등의 유기산 부재료로 망초, 황산동, 명반 등의 황산염 제조 등에도 소량 사용된다. 황산은 황색의 고체상태로 존재하며 파우더 형태와 결정체 형태 2가지가 있다. 상온에서는 무색의 액체이며, 순도에 따라 무색에서 암갈색이 된다. 황산의 농도, 온도, 금속종류에 따라 수소, 황화수소, 이산화황, 황 및 금속의 황화물 또는 황산염을 생성한다. 원료는 황화동산, 황화아연동 및 비철금속 제련시 발생하는 이산화황이 많으며, 회수황 등이 있다. 국내 황산시장은 94년까지는 공급과잉현상을 보였으나 이후 수요증가와 생산감소가 맞물려 가격이 인상되기도 했다. 국내 황산 생산은 연간 230만~250만톤에 이르고 있다. 표, 그래프 : | 황산 수급추이 | <’96 화학연감>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송원산업, RSPO 인증 산화방지제 출시 | 2026-07-16 | ||
| [석유화학] 대산1호, LDPE・EVA 경쟁제한 “우려” | 2026-07-15 | ||
| [바이오폴리머] KAIST, AI로 바이오제조 산업화 전략 제시 | 2026-07-14 | ||
| [배터리] LG화학, 2차전지 생산성 240% 확대 | 2026-07-13 | ||
| [배터리] 전해질, 전고체전지 양산 앞두고 수요 본격화 | 2026-07-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