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 3개 법인으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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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대산유화ㆍ롯데대산유화ㆍSeetec으로 … 인적분할 방식 적용 LG화학과 호남석유화학이 인수를 확정 지은 현대석유화학을 2005년 1월 3개 회사로 분할한다고 11월3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기존 현대석유화학의 석유화학제품 생산 및 판매, 부수사업은 제1, 2단지로 나누어 LG대산유화와 롯데대산유화로 각각 신설되며, 석유화학공단 입주기업을 위한 전기와 증기 등 유틸리티 공급 및 지원시설 운영부분은 Seetec(씨텍)으로 존속된다. LG화학과 호남석유화학 양사는 “신설 및 존속회사는 분할 전 주주가 분할기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해 주주가 되는 인적분할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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