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ow, PC 8만5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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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상반기까지 No.2 플랜트 건설 … 총 생산능력 17만톤 LG-Dow Polycarbonate는 첨단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소재인 PC(Polycarbonate) 생산능력을 2007년 상반기까지 17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여수산업단지에 제2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9월6일 발표했다.LG화학과 Dow Chemical의 합작기업인 LG-DOW PC는 여수산업단지에서 PC 8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LG-Dow PC는 “최근 급속하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정보전자, 자동차 부문의 원자재인 PC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시설을 증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PC는 내열성 및 충격강도가 높은 투명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으로 성장 산업분야인 CD, DVD, 휴대전화, 노트북 컴퓨터와 자동차 및 건축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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