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파우더 국내수요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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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두자리수 신장을 구가해오던 코발트파우더 내수가 95년을 정점으로 하향곡선을 그릴 전망이다. 이는 코발트원광의 수급이 세계적으로 타이트해지면서 가격이 인상된데다 95년 국내 건설경기의 불황이 주요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코발트파우더 수요는 93년 400톤, 94년 450톤, 95년 530톤으로 집계됐으며 96년에는 95년에 비해 11.3% 감소한 470톤에 그칠 전망이다. 이는 코발트파우더 총수요의 80%이상을 점하고 있는 다이아몬드공구 생산기업들이 경기불황에 직면, 채산성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공구 제작시 코발트파우더 함량을 줄이고 Fe를 비롯 Ni, Cu, Sn 등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주수요처의 발빠른 대응은 95년 국내 다이아몬드공구 5대 메이커 중 3, 4위를 달리는 H기업, D기업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등 전반적인 경기악화 바람속에서 생산비 절감을 위한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코발트파우더 국내수요 추이 | 코발트파우더 시장점유율(1995) | 코발트인고트 국제가격 추이 | <화학저널 199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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