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의약품 시장규모 65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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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헬스, 2006년 7% 증가 전망 … 제너릭제품 홍수로 성장률 둔화 2006년 세계 의약품 판매액이 6500억달러로 7%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IMS헬스를 인용해 10월26일 보도했다.2005년 의약품 판매는 6100억달러로 전년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06년에는 판매액 기준으로 230억달러의 의약품이 특허기간 만료로 제네릭(특허권 제약 없이 제조할 수 있는 약품)의 도전에 직면하게 되며, 제네릭 판매액은 4500만달러로 2005년의 2배인 19%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6년 특허를 상실하는 대표적인 의약품은 콜레스테롤 알약인 Merck의 <조코>와 BristolMayer Squibb의 <프라바콜> 등이 있다. 2개 제품의 세계 판매량은 2004년 80억달러에 달했다. 또 매출액이 10억달러를 넘는 Pfizer의 항우울제 <졸로프트>와 Sanopi Aventis SA의 불면증치료제 <앰비엔>, Novartis AG의 무좀약 <라미실> 등도 제네릭과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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