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아시아 화학기업 “군침”
|
인디아ㆍ중국 화학기업 인수로 기반 확대 … 기초정밀화학 사업 강화 독일 화학기업 Lanxess가 잇따른 M&A(인수ㆍ합병)를 실시하고 있다.Lanxess는 인디아 화학기업인 Gwalior Chemical Industries를 부채 포함 8240만유로에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최종 결정은 3/4분기 안에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중국의 Jiangsu Polyols Chemical의 사업과 생산 설비를 인수할 계획으로 최종 인수 절차는 3/4분기에 완료할 예정이며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을 계획이다. Axel Heirmann 회장은 “인디아와 중국에서의 M&A는 BRICs에서의 장기적 성장전략 이정표가 될 것이며, 생산입지 강화와 기초정밀화학 분야 보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09/06/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DPE, 아시아 폭등세 속 동북아만 주춤하다! | 2026-03-23 | ||
| [플래스틱] 수축필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분위기 변화 | 2026-03-19 | ||
| [화학경영] 바커, 2026년은 아시아 사업 확대에 진심 | 2026-03-12 | ||
| [석유화학] 에틸렌, 원료 수급 문제에 아시아 ‘몸살’ | 2026-03-11 | ||
| [디지털화] 바스프, 아시아에 디지털 기능 통합 | 2026-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