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mitsu, 가정용 연료전지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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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질기 개발로 2013-12년 공급 개시 … 유닛 보급가격 50만엔이 목표 Idemitsu Kosan이 가정용 연료전지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Idemitsu는 전문 분야인 촉매기술을 살려 연료 가스 및 등유로부터 수소를 추출하는 개질기 개발에 나서 연료전지의 세대교체 시기로 점쳐지고 있는 2012-13년 경부터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Idemitsu는 신규사업추진실의 FC사업그룹이나 FC기술그룹을 비롯해 선진기술연구소의 연료전지그룹 등이 모여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일반주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증실험에서는 Idemitsu가 연료전지 유닛 판매에서 설치까지 담당했으나 2009년부터는 LPG(액화석유가스) 판매기업 Astomos Energy(지분 51% 보유)가 판매ㆍ설치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연료전지 유닛은 연료인 도시가스나 LPG, 등유로부터 유황분을 제거하는 탈황기, 촉매를 이용해 연료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개질기, 연료전지 생산기업이 개발하는 발전스택과 저탕조로 구성되며, Idemitsu는 주로 개질기에 주력하고 있다, 2007년까지 개발에 성공한 개질제는 등유, LPG, 도시가스, 바이오에탄올(Bio-Ethanol), 바이오가스 등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동시 에너지 로스가 적고 ▲일산화탄소(CO) 변성부나 CO 선택산화부의 히터가 불필요 하며 ▲내구성이 4만시간에 달하는 등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연료전지 생산기업들은 현재 약 300만엔에 달하는 연료전지 유닛을 50만엔 안팎으로 보급하기 위해 소재 사용량을 줄이거나 부품 개수를 감축하는 등 코스트 감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개질기 가격은 연료전지 유닛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어 유닛 가격을 50만엔으로 낮추려면 개질기는 10만엔 안팎으로 떨어져야 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Idemitsu는 연료전지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해외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에너지 수요가 높고 신에너지를 통한 전력거래제도가 보급되고 있는 유럽은 물론 에너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아시아를 타깃으로 두고 있다. <화학저널 2009/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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